침구/패브릭 - 손으로 만든 호텔이불의 포근함 :: 무명 스티치 자수 호텔이불 커버

침구/패브릭

손으로 만든 호텔이불의 포근함

무명 스티치 자수 호텔이불 커버

350,000

작가의 손으로 만든 감출 수 없는 포근함

무명 스티치 자수 호텔이불 커버





바느질이 좋아서 독학으로 바느질 실력을 연마하여 온 우영미 작가는 바늘과 실로써 일상에 필요로한 물건을 만들고 예술의 한 분야로 승화시켜왔습니다. 무명이불을 만드는 무명원단을 직접 공수하여 가마솥에 24시간 삶아 풀기를 제거하고 쌀풀을 먹여 양지에 말린 뒤, 바싹 말린 원단을 다시 다듬이질까지 하여 작품의 재료로서 재탄생 시킵니다. 





새겨진 자수는 쌍희자로 기쁠 희자 2개가 합쳐져 거듭하여 기쁜 일을 맞이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MD의 한 마디


집에서도 포근한 호캉스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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